나프포럼

나프포럼

2015 패널

나프 포럼 1: KAFA 3D 포럼 - 3D & BEYOND (공동주최: 한국영화아카데미)

1부3D 영화 산업 및 정책

사회자

패널 표
한선희
한선희

프로듀서, 전 웹진 '영화기술' 편집장

발제자

패널 표
김성우
김성우

㈜ 마스터이미지쓰리디아시아 상무
3D 입체영상 솔루션

박대희
박대희

㈜ 아이언패키지 대표
<신촌좀비만화>(2014), <방 안의 코끼리> 총괄프로듀서

성영석
성영석

㈜ 디넥스트미디어 본부장
<연평해전> 3D 컨버팅 등

안구철
안구철

CJ-CGV Screen X 사업담당

이순일
이순일

문화체육관광부
영상콘텐츠산업과 사무관 

2부3D 영화 차세대 영화기술

사회자

패널 표
최익환
최익환

영화감독
숭실대학교 교수

발제자

패널 표
강원도
강원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 전략팀 부장 
기어 VR 등 상품기획 담당

김영노
김영노

촬영감독 및 스테레오그래퍼
<신촌좀비만화>(2014), <방 안의 코끼리> 등

박관우
박관우

프로듀서 및 테크니컬 어드바이저
<로보트 태권 V>(2011), <세렝게티> 3D 다큐멘터리 등

박영환
박영환

리얼디스퀘어 대표
<몽키킹 3D>, <로보캅>,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등 3D 컨버팅
 

손승현
손승현

디지털아이디어 제작총괄본부장
<더 엑스>(2013), <차이나타운>(2014) ScreenX 등
 

나프 포럼 2: 저예산 영화제작: 성공적인 결과물을 위하여

사회자

패널 표
스티븐 크레민
스티븐 크레민

필름 비지니스 아시아 편집장 United Kingdom

스티븐 크레민은 2010년 홍콩을 기반으로 둔 영화산업 저널 <필름비즈니스아시아>를 공동 설립했다. 그는 1998년 런던판아시아영화제 기획을 포함, 이십 년 이상 영화 산업에서 일하고 있다. 같은 해 이와이 슌지감독의 <4월 이야기>를 배급하고 일본 영화에 관한 두 권으로 된 참고서적을 출간했다. 그는 꾸준히 다양한 영화제에서 일을 해왔으며 현재 뉴욕아시아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이며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 자문을 맡고 있다. 현재 베이징에 거주하고 있다.

발제자

패널 표
마이크 호스텐치
마이크 호스텐치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집행위원장 Spain

마이크 호스텐치의 경력은 항상 영화산업과 연결되어 있다. ‘버진’이나 ‘고르곤 비디오’ 등의 회사에서 배급 관련으로 처음 일을 시작했으며, 이후 여러 영화제에 관여하고 영화 제작 및 배급 업무를 진행하기도 했다. 최근 마이크는 전세계 여러 회사와의 합작 투자와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집행위원장 역할, 또 영화(주로 장르영화) 집필 및 제작 활동을 겸하고 있다. 총 제작자로 참여한 은 2015년 최고의 공포영화 기대 작 중 한편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미국과 캐나다 배급을 목표로 하는 일본과 한국 공동제작 애니메이션인 와, 모바일 기기로 촬영하고 후반 작업을 한 단편 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포네타스틱 시체스모바일영화제, 또 시체스영화제를 국제화하는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마이크 호스텐치는 파라마운트 채널과의 협력 프로그램인 의 공동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또한 아시아 공포 영화에 대한 4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영화 잡지 및 웹사이트 등에도 기고하고 있다. (2004)와 <아스모덱시아>(2014) 등의 장편 영화의 시나리오작가이기도 하다. 영어, 카탈로니아어, 스페인어를 하며 한국어 레벨 4(최고치 9) 통과를 위해 노력 중이다.

이수성
이수성

(주)리필름 대표 및 감독 Korea

이수성 감독의 첫 작품인 <미스터 좀비>는 개봉 당시 관객과 평가단으로부터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고른 찬사와 지지를 받았으며, 이후 영화 <전망 좋은 집>, <연애의 기술>, <짓>, <어우동-주인 없는 꽃>, <붉은 낙타> 등의 영화를 제작과 연출을 하는 등 현재 영화 감독과 영화제작사 ㈜리필름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비앙카 발부에나
비앙카 발부에나

에픽미디어프로덕션 프로듀서 The Philippines

비앙카 발부에나는 필리핀대학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2009년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미래의 사자상, 오리종티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의 공동작가 및 조감독을 역임했다. 비앙카가 제작하고 라브 디아즈가 연출한 단편 은 산세바스티안, 뉴욕, 부산, 로테르담 등에서 상영됐다. 현재는 라브 디아즈의 로테르담 후버트발스펀드 지원작인 에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비앙카는 최근도쿄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한 페페 디옥노의 의 프로듀서를 맡았고, 이 작품은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서 그녀가 제작한 또 다른 다큐멘터리 와 함께 경쟁부문에서 상영되었다. 는 올 7월에 마드리드와 맨체스터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필리핀 박스오피스 역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거둔 독립영화인 안트와네트 자다오네 감독의 의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비앙카의 목표는 자신보다 더 오래 살아 남을 영화와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다.

나프 포럼 3: 대안적 영화배급

사회자

패널 표
노혜진
노혜진

스크린 인터내셔널 아시아 부국장 및 한국통신원 Korea

영국에서 발간되는 국제 영화 산업지 <스크린 인터내셔널>및 웹사이트 Screendaily.com에서 2005년부터 한국통신원으로, 2008년부터 아시아 부국장 겸 한국통신원으로 현재 역임 중.
영화계 경력은 1998년 세일즈사 미로비젼에서 시작했고, 부산국제영화제 공동제작마켓 PPP (APM), 영화진흥위원회 해외진흥부을 거쳐 CJ엔터테인먼트 글로벌프로젝트 기획프로듀서로 일하기도 했다.
<까이에 뒤 시네마>, <바자>, <프리미어> 등에 기고, 영화진흥위원회 <코리안 시네마 투데이> 편집위원, 편집장 역임, <씨네21> 자문위원을 맡았며, BBC 라디오 등 방송에 출연, 2012년 한국영화기자협회 KOFRA상 수상.2012년 로테르담국제영화제 NETPAC상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홍콩국제영화제 개최 아시아영화상 후보작 자문위원으로 2012-2014년 역임. <친절한 금자씨>, <달콤한 인생> 등 한국영화 약 30편 번역.

발제자

패널 표
존 하인슨
존 하인슨

버니그래프 엔터테인먼트 대표 및 프로듀서 USA

존 하인슨과 그의 회사 버니그래프 엔터테인먼트는 작가 및 기술 스태프를 포함한 재능 있는 인재들과 함께 작업하며 TV, 인터렉티브/웹,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에 맞는 시리즈 형태의 포맷을 ‘첨단 콘텐츠를 활용해 스토리텔링’의 이름으로 제작하고 있다. 최근 진행한 프로젝트로는 트랜스미디어 프로듀서로 참여한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포함해, 프로듀서로 참여한 독립 단편영화 <론 헌터>는 로스앤젤레스 아시아태평양영화제에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고, 이 작품은 2015년 칸영화제 단편영화 섹션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존 하인슨은 폭스 방송사, 인터내셔널 크리에이티브 매니지먼트사, 캐슬록엔터테인먼트 등에서 일한 바 있는 베테랑 프로듀서이며, PGA(Producers Guild of America, 미국프로듀서조합) 뉴미디어국 부대표이며, 텔레비전아카데미의 프로듀서피어그룹의 집행위원이기도 하다. AFI를 졸업했으며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고 있다.

아닉 매너트
아닉 매너트

스크린 디비전 공동제작 컨설턴트 Switzerland

뉴욕필름아카데미에서 영화제작을 공부했으며 로저 코먼의 콩코드-뉴 호라이즌에서 프로덕션 어시스턴트로 일한 바 있다. 스위스로 돌아가 20세기폭스, 워너브라더스, 파테시네마, 프레네틱필름 등에서 배급 및 프로그래밍 업무를 맡아 활동했으며, 맥스이미지필름에서 프로덕션 어시스턴트로 활동하면서 장편 영화 및 다큐멘터리 업무를 진행하기도 했다. 2012년 초반 저명한 세일즈사인 셀룰로이드드림스에 합류, 영화 세일즈와 수입 업무를 담당했으며, 2013년 프리랜서로 수입 컨설턴트 및 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다가 같은 해 11월 스위스 영화제작 홍보대행사인 스위스필름의 마켓 및 페스티벌 부서 해외대표가 되었다. 2011년부터 스위스문화연방사무국의 영화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아닉 매너트의 현재 프로젝트로는 상징적인 샤워장면으로 유명한 히치콕의 <사이코>에 관한 알렉산드르 필립 감독의 다큐멘터리 <78/52>의 제작 및 지난 봄 라오스에서 촬영을 마치고 현재 후반작업 중인 마티 도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인 등이 있다.

강인식
강인식

KT 미디어사업본부 현 미디어 콘텐츠담당 상무 Korea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에 KBS PD입사한 후 SBS PD를 거쳐 2007년 KT 미디어본부 콘텐츠 담당 상무, 2011년 싸이더스FNH 대표이사, 2012년 KT 미디어허브 상무를 역임하고 현재 KT 미디어사업본부 미디어 콘텐츠 담당 상무직을 맡고 있다.

나프 포럼 4: 중국 포럼

1부중국 영화시장의 새로운 변화

사회자

패널 표
패트릭 프레이터
패트릭 프레이터

필름 비지니스 아시아 지국장 United Kingdom

패트릭 프레이터는 이십 년이 넘는 경력의 국제 영화산업 전문 저널리스트로 <스크린 인터내셔널>, <할리우드 리포터>, <버라이어티> 등에서 활동해 왔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버라이어티>의 아시아 편집자로 일했으며 2013년 7월 다시 합류했다. 2010년 아시아 지역 영화산업 출판, <필름비즈니스아시아>와 자문회사 ‘에프미디어’를 공동 설립했다. 홍콩에 거주하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다니며 고정적으로 라디오에 출연하고 학회를 주최하거나 강연을 하기도 한다.

발제자

패널 표
김형준
김형준

㈜한맥문화 대표 Korea

김형준은 1977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USC에서 재정학을 전공했다. 귀국 후 ㈜다인필름 대표, CJ E&M의 상임고문을 거쳐 2013년 ㈜한맥문화를 설립, 현재 ㈜한맥영화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1989년부터 2013년까지 국내, 해외영화 100여 편을 제작, 공동제작 또는 배급하였으며 한국제작가 협회 회장, 한국영화아카데미 초빙교수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일문화교류회의 위원, 한-EU문화협력위원회 국내 자문단위원, 홍콩국제영화제의 HAF(Hong Kong-Asian Film Financing Forum) 자문위원 활동을 동시에 수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쳉 뤼
쳉 뤼

화이 브라더스 & 뉴미디어 컴퍼니 컨텐츠 수입부서 시니어매니저 및 프로듀서 China

쳉 뤼는 베이징필름아카데미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화이브라더스의 뉴미디어 컴퍼니에서 컨텐츠 수입부서의 시니어매니저로 재직 중이다. 중국 뉴미디어 플랫폼을 겨냥한 영화 제작, 수입, 배급, 웹드라마와 단편 제작에 대한 책임을 맡고 있으며, 온라인 드라마 <로스트 인 런던>과 영화 <원데이>의 제작에 참여하였고 국제학생영화영상제의 예선 심사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스튜 레비
스튜 레비

도쿄팝 프로듀서 및 감독 USA

스튜 레비는 국제적인 사업가이자 프로듀서, 감독, 작가로 그래픽노블, 영화, 텔레비전과 뉴미디어를 포함한 다양한 매체 전반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 미디어 회사의 선구자격인 토쿄팝의 창립자로서, 스튜 레비는 북미 지역에 만화 시장을 일으킨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평단의 지지를 받은 두 권의 그래픽노블, 『프린세스 아이』와 『주어러 13』을 집필하기도 했고, <이니셜 D>와 , 와 같은 일본 애니메이션 히트작의 영어 버전 작품을 제작했다. 제작자로 참여한 첫 메이저 스튜디오 장편 극영화는 <프리스트>로, 2011년 소니픽처스가 전세계 극장에 배급하였다. 또한 과 두 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하였고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리얼리티 시리즈 감독으로 참여하였다. 현재는 차기 작품으로 공상과학영화 를 준비하고 있다. 스튜 레비는 일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캘리포니아 변호사 자격증을 갖고 있다. 또한 미국프로듀서조합 국제위원회와 ‘프로듀서 쇼케이스’의 수장을 맡고 있다.

2부중국 영화제작에서의 시각효과(VFX) 성장과 그에 대한 견해

사회자

패널 표
김형준
김형준

㈜한맥문화 대표 Korea

김형준은 1977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USC에서 재정학을 전공했다. 귀국 후 ㈜다인필름 대표, CJ E&M의 상임고문을 거쳐 2013년 ㈜한맥문화를 설립, 현재 ㈜한맥영화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1989년부터 2013년까지 국내, 해외영화 100여 편을 제작, 공동제작 또는 배급하였으며 한국제작가 협회 회장, 한국영화아카데미 초빙교수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일문화교류회의 위원, 한-EU문화협력위원회 국내 자문단위원, 홍콩국제영화제의 HAF(Hong Kong-Asian Film Financing Forum) 자문위원 활동을 동시에 수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발제자

패널 표
존 디에츠
존 디에츠

VFX 스페셜리스트 및 프로듀서 China

존 디에츠는 저명한 비주얼이펙트 슈퍼바이저이자 프로듀서 및 상임 매니저로 활동 중이다. 그가 이끌어 온 팀들은 미국, 호주, 중국의 스튜디오 영화로부터 초저예산 독립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존은 2012년부터 베이징에서 일하고 있으며 장웬의 , 썬조우의 , 뎅차오의 , 오우삼 감독의 <태평륜>, 슈쟝의 , 레니 할린의 및 칸 광고영화제에서 골드라이온 상을 수상한 ‘People’s Car Project’ 등에 프로듀서, 슈퍼바이저, 컨설턴트 등 다양한 역할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는 중국에서 13번째 극영화 작업에 참여 중이다.  존 디에츠는 로스앤젤레스의 아카데미상 수상 회사인 리듬앤휴즈 스튜디오에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베이브>, <마우스 헌트>, <그린마일>, <할로우 맨> 등의 작품에서 조명 아티스트로 시작하여 CG 슈퍼바이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참여했다. 이후에는 이징선픽처스에 합류하여 시니어 VFX 슈퍼바이저로 일했고 <해리포터> 시리즈, <샬롯의 거미줄>, <괴물들이 사는 나라>, <터미네이터 4>, <28주 후>, <헝거게임>, <울버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제작 파트의 수장과 VFX 프로듀서를 역임했다.

김 욱
김 욱

덱스터 스튜디오 VFX 수퍼바이저 및 프로듀서 Korea

김 욱은 1992년 일본으로 건너가 컴퓨터그래픽을 전공하였고 일본 포스트프러덕션에서 시각효과와 관련 경력을 쌓았다. 2000년 귀국 후 (주)DTI Pictures 를 설립하고 한국영화 시각효과에 본격적으로 참여하였으며, 2012년 DEXTER STUDIOS 설립과 함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북경에 그 기지를 두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2000년 <장화홍련>(2003)을 시작으로 2012년까지 40여 편의 국내 영화 시각효과를 담당하였으며, 2012년 <용문비갑>(2011)으로 금마장영화제, 홍콩영화제, 아시아영화제에서 시각효과부문을 수상한 후<적인걸2:선두용왕>(2013), <지취위호산>(2014) 등의 시각효과를 담당하면서 중국 시각효과의 선두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응 쿤 츄안
응 쿤 츄안

VFX 프로듀서 China

응 쿤 츄안은 프로듀서로 참여한 공상과학 애니메이션 TV영화인으로 대만의 Golden Bell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소니픽처스 아니막스의 의뢰로  제작한 작품은 싱가포르 최초의 멀티 플랫폼 프로젝트로 모바일 게임과 그래픽노블, 온라인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영화로도 확대되었다. 이 작품은 아시아텔레비전어워즈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로 오르기도 하였다. 또한 일본 환경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단편 애니메이션의 프로듀서를 역임하기도 하였다. 감독으로 참여한 상해 디즈니사의 의 파일럿 작품은 성공적인 시즌 3 프로젝트로 이어지기도 했는데 응 쿤 츄안은 이 작품에 총 제작자 및 컨설턴트로도 참여했다. 현재 베이징에 거주하며 1억 위안 예산의 공상과학 실사영화 의 라인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