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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디에츠
VFX 스페셜리스트 및 프로듀서
China
존 디에츠는 저명한 비주얼이펙트 슈퍼바이저이자 프로듀서 및 상임 매니저로 활동 중이다. 그가 이끌어 온 팀들은 미국, 호주, 중국의 스튜디오 영화로부터 초저예산 독립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존은 2012년부터 베이징에서 일하고 있으며 장웬의 , 썬조우의 , 뎅차오의 , 오우삼 감독의 <태평륜>, 슈쟝의 , 레니 할린의 및 칸 광고영화제에서 골드라이온 상을 수상한 ‘People’s Car Project’ 등에 프로듀서, 슈퍼바이저, 컨설턴트 등 다양한 역할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는 중국에서 13번째 극영화 작업에 참여 중이다. 존 디에츠는 로스앤젤레스의 아카데미상 수상 회사인 리듬앤휴즈 스튜디오에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베이브>, <마우스 헌트>, <그린마일>, <할로우 맨> 등의 작품에서 조명 아티스트로 시작하여 CG 슈퍼바이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참여했다. 이후에는 이징선픽처스에 합류하여 시니어 VFX 슈퍼바이저로 일했고 <해리포터> 시리즈, <샬롯의 거미줄>, <괴물들이 사는 나라>, <터미네이터 4>, <28주 후>, <헝거게임>, <울버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제작 파트의 수장과 VFX 프로듀서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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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욱
덱스터 스튜디오
VFX 수퍼바이저 및 프로듀서
Korea
김 욱은 1992년 일본으로 건너가 컴퓨터그래픽을 전공하였고 일본 포스트프러덕션에서 시각효과와 관련 경력을 쌓았다. 2000년 귀국 후 (주)DTI Pictures 를 설립하고 한국영화 시각효과에 본격적으로 참여하였으며, 2012년 DEXTER STUDIOS 설립과 함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북경에 그 기지를 두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2000년 <장화홍련>(2003)을 시작으로 2012년까지 40여 편의 국내 영화 시각효과를 담당하였으며, 2012년 <용문비갑>(2011)으로 금마장영화제, 홍콩영화제, 아시아영화제에서 시각효과부문을 수상한 후<적인걸2:선두용왕>(2013), <지취위호산>(2014) 등의 시각효과를 담당하면서 중국 시각효과의 선두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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