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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하인슨
대표, 버니그래프 엔터테인먼트
존 하인슨은 베테랑 멀티 플랫폼 프로듀서로 그의 회사 버니그래프 엔터테인먼트는 작가 및 기술 스태프를 포함한 재능 있는 인재들과 함께 작업하며 TV, 인터렉티브/웹, 그리고 모바일에 맞는 시리즈 형태의 콘텐츠를 제 작하고 있다. 최근 프로젝트로는 독립 장편 영화 <타이거 테일>이 있으며 84회, 85회,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Oscar.com 및 오스카 모바일 앱 트랜스미디어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지난 4월 존 하인슨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단편 작품 <론 헌터>는 로스앤젤레스 아시아태평양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가졌고 2015년 칸영화제 쇼트필름코너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디지털할리우드, CTIA수퍼모빌리티위크, 서클컨퍼런스(아부다비, UAE) 및 호주, 에스토니아 등지의 페스티벌 및 최근에는 FICCI-프레임컨퍼런스(뭄바이, 인도)에서 정기적으로 강연 및 사회를 맡기도 한다. 20년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종사한 그의 경력은 다채롭다. 폭스 네트워크의 프라임타임 편성매니저로 근무하며 <패밀리 가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다크 엔젤>, <70년대 쇼> 등의 시리즈를 소개했다. 또한 인터내셔널 크리에이티브 매니지먼트사에서 일한 바 있으며 캐슬록엔터테인먼트에서 TV 프로젝트를 제작하기도 했다. PGA(Producers Guild of America, 미국프로듀서조합) 뉴미디어국 부대표이며, 텔레비전아카데미의 프로듀서피어그룹의 집행위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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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쿽
대표, 컨버젼스 엔터테인먼트
팀 쿽은 영화 프로듀서로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고 있으며 주로 국제공동영화 제작을 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의 뉴리젠시엔터프라이즈와 홍콩의 엠퍼러 멀티미디어 그룹에서 간부로 일하고 있다. 또한 에드코 필름, 도에이 애니메이션, 디스트리뷰션 워크숍 등의 아시아 영화사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홍콩국제영화제의 홍콩 아시아 필름 파이낸싱 포럼의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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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레
수석 프로그래머, 하와이국제영화제
로스앤젤레스, 호놀룰루 및 호치민 등지에서 활동하는 앤더슨 레는 올해 35회를 맞이하는 하와이국제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서 독립영화와 세계영화 알리는 데에 주력해왔다. 하와이국제영화제 외에 로스앤젤레스 아시안태평양영화제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며 최신 아시아-아메리칸 및 아시아 영화를 캘리포니아 남부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부문을 맡고 있다. 또한 토론토국제영화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로스앤젤레스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과나후아토국제영화제, 싱가포르국제영화제 등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샌프란시스코 아시안아메리칸국제영화제, 베트남국제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하제 환상영화학교 등에서 발제자 및 토론자로 참여한 바 있다. 여타의 베트남계 미국인들과 마찬가지로 앤더슨 레는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영화산업 내에서 영화제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업적인 배급을 위한 베트남 국내 작품 제작에 주력하고 있다. Stephane GAUGER 감독의 <Saigon Electric>(2011)과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되는 트란 햄 감독의 <할로우>(2014)의 프로듀서를 역임했다. 현재 베트남과 대만을 넘나들며 액션 코메디 <Bitcoin Heist>(2015)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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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고
시나리오 작가,
시나리오 작가이자 프로듀서. 1993년 UCLA에서 영화제작 석사학위를 받았다. 마이클 만 감독이 연출하고 윌 스미스가 주연한 영화 <핸콕>(2008)의 시나리오를 담당했다. MTV와 파라마운트를 위한 <워리어즈> 각색을 포함, 십 년 이상 토니 스콧 감독의 시나리오 닥터로 함께 일했다. 워너 브라더스, 유니버셜, 드림웍스, 폭스 등에서 장편 영화 기획 개발을 했으며, 폭스, CBS, ABC, 디즈니, CW 네트워크의 제리 브룩하이머 프로듀서 TV 프로젝트 개발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폭스 인터내셔널과 장편 영화 <더 루즈>를 제작하고 있으며 케이시 실버 프로덕션과 TV쇼를 집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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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로 필립
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뉴욕대학교 티시예술대학에서 극작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덴버 소재 “Exhibit A Pictures and Cinema Vertige”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역임했다. 다수의 수상경력을 지닌 영화 및 다큐멘터리의 집필, 연출 및 제작을 담당했다. 그의 최근작으로는 현재 전세계 영화제에서 상영되고 있는 <최신좀비가이드>와 에딘버러국제영화제(장편 영화 버전)와 셰필드독페스트(방송 버전)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한 <점쟁이 문어 파울의 일생>이 있으며, <조지 루카스: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는 SXSW, 핫독스, 에딘버러국제영화제, AFI실버독스, 로마국제영화제, 스톡홀름국제영화제, 이스탄불영화제, 로스앤젤레스영화제, 코펜하겐다큐멘터리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상영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알렉산드르 필립은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비롯, 에딘버러국제영화제, 로마국제영화제, 뉴질랜드필름어워드 등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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