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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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NAFF 심사위원은 NAFF 선정작의 감독 및 프로듀서와 프로젝트 별 개별 미팅을 통해 프로젝트를 심사하고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 현금 제작비상과 후반작업지원상을 시상합니다.

NAFF 2015 심사위원

심사위원 표
탐 다비아 Tom DAVIA
탐 다비아 Tom DAVIA

공동창립자, 시네메이븐 미디어

탐 다비아는 영화 수입, 세일즈, 배급 그리고 영화 관련 행사의 프로그래밍과 운영에 있어 믿음직한 권위자로,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20년간 경험을 쌓은 베테랑이다. 탐 다비아가 공동 설립하고 현재 운영파트너를 맡고 있는 시네메이븐 미디어는 마이애미에 기반을 둔 개성 있는 영화 컨설팅 회사이다. 완성된 장편 극영화의 수입은 물론 영화제 및 필름 마켓, 전세계 구석구석에서 개발 중인 프로젝트의 제작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장르 영화와 중남미 관련 컨텐츠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탐 다비아는 전세계의 영화제를 통해 새로운 컨텐츠를 발굴해왔다. 혁신적인 스토리텔링 기술을 갖추고 신선한 목소리를 내는 영화감독들을 찾아내 이들을 성공의 길로 이끄는 데에 힘쓰고 있다. 또한 좋은 영화, 세일즈에 강한 영화란 무엇인지를 이해할 뿐 아니라, 작품을 세계 영화 시장에 소개하 는 법에도 능통하다. 탐 다비아는 로스앤젤레스의 쇼어라인 엔터테인먼트와 선댄스, 두바이, 마이애미, 애틀란타 영 화제를 비롯한 전세계의 수많은 영화관련 단체에서 운영 및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면서 경험을 통해 영화산업적 전 문성을 쌓았으며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도 여러 차례 역임했다. 1994년 코넬 대학교를 졸업했다.

로저 가르시아 Roger GARCIA
로저 가르시아 Roger GARCIA

집행위원장, 홍콩국제영화제

로저 가르시아는 1970년대 후반 홍콩국제영화제에서 위원장으로 일했으며 당시 영화제를 통해 아시아와 홍콩 영화 계가 세계의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이끌었다. 로저 가르시아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의 많은 국제영화제에서 프로그 래머, 컨설턴트, 심사위원 등으로 활약해왔다. 프로듀서로서 활동하기도 하는데 할리우드 상업 영화뿐 아니라 아시 아의 독립영화들까지 장르와 규모를 가리지 않고 작업하고 있으며 미국 방송사에 아시아영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 도 제작하고 있다. 또한 영화 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로저 가르시아의 평론은 BFI, 카이에 뒤 시네마, 필름 코 멘트, 버라이어티 등 다양한 영화 관련 정기간행물을 통해 발표되었다. 최근에는 호금전에 대한 서적인 『King Hu: In His Own Words』를 출간하기도 했다. 2010년부터 홍콩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홍콩국제영화 제, 아시아필름어워드, 홍콩아시아필름파이낸싱포럼(HAF)의 책임자다.

이주익 LEE Joo Ick
이주익 LEE Joo Ick

영화 프로듀서 , 보람엔터테인먼트

이주익 대표는 현재 서울에서 보람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며 다양한 해외합작영화를 제작하였고 일본, 중국, 홍콩과 북미의 영화계에서 다수의 영화인들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활발한 제작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 동시통 역대학원 영중과를 졸업하고 동경대 및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홍콩중문대학, 미국 몬트레이 국제대학원 등에서 수 학하였다. 영화제작자로 변신하기 전 컨설팅업계, 미디어 업계에서 일한바 있다. 제작한 작품으로는 <지살령>, <만 추>, <워리어즈 웨이>, <묵공>, <천년의 기도>, <백만장자의 첫사랑> 등 다수가 있다.

마이크 마카리 Mike MACARI
마이크 마카리 Mike MACARI

영화 프로듀서 ,

마이크 마카리는 영화 프로듀서로 드림웍스에서 리메이크하여 엄청나게 큰 성공을 거둔 일본 공포영화 <링>과 <링 2>, 그리고 현재 후반작업 중인 시리즈의 프로듀서이다. 또한 줄리안 무어와 조나탄 리스-마이어스가 출연 한 <6개의 영혼들>과 터치스톤 픽처스의 <인비저블>을 제작하였다. 현재는 <아폴로 18>을 연출한 곤잘로 로페즈-갈 레고 감독의 액션 스릴러 과 올 가을에 일본에서 촬영하게 될 스릴러 의 프리 프러덕션 작업 중 이다. 또한 현재 40여 개가 넘는 스튜디오와 독립영화 및 텔레비전 프로젝트들을 열정적으로 개발, 제작하고 있다. 이전에는 파인라인 픽처스 및 뉴라인 시네마의 개발 및 제작 이사로 재직하며 파인라인 픽처스의 개발 및 제작 프 로젝트들을 총괄하는 책임을 맡았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제니퍼 제이슨 리, 앨런 커밍, 케빈 클라인, 기네스 팰트 로가 출연한 와 패트리샤 아케트와 팀 로빈스가 출연한 <휴먼 네이처>가 있다. 또한 미국 국내와 해외의 다양한 영화제를 두루 다니며 미국 국내와 해외 배급 가능성이 있는 모든 제작 단계의 독립 장편 영 화들을 대상으로 그 현주소를 확인하였다. 마이크 마카리는 파인라인에 합류하기 전에 United Talent Agency에서 일했고 이 때 조엘과 이단 코엔, 웨스 앤더슨, 커티스 핸슨 감독 등과 함께 작업했다. 마이크 마카리는 미국 듀크대 와 텍사스-오스틴 대학교의 로스쿨을 졸업했고 캘리포니아 주정부 변호사로도 활동하고 있다.